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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회 영성/성인의 가르침

교부 금언

 

교부 금언

 

  • 그리스도의 부활은 한 사건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있어서 하나의 출발이다. 그런데 이 출발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출발이다.
  • 부활은 다리가 되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땅에서 하늘로 넘어가는 다리이다.
  •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 한가운데 계셨던 것처럼 그분이 우리 삶의 한 가운데 계시기를 기원해야 한다.
  • 범접할 수 없는 부활의 빛을 보는 방법은 우리의 모든 감각을 맑게 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