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정교회 예배의 시작 기도 하느님 찬양 최근 게시글 [4월 17일] 성 시메온 페르시아인 주교순교자 2026.06.10 그리스도의 세례와 우리의 세례 2026.06.05 새로운 아담 2026.05.31 영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것은 2026.05.26 반복되는 잘못, 그러나 절망 마십시오 2026.05.21 이론을 넘어 실천으로 2026.05.15 [4월 16일] 성 레오니다스, 니끼, 하리사 등 8명의 순교자들 2026.05.10 심판의 기준이 될 사랑 2026.05.05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마르코 2,5)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