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깨닫고…” 정교회 예배의 시작 기도 하느님 찬양 최근 게시글 영적 성장에 도움을 주는 것은 2026.05.26 반복되는 잘못, 그러나 절망 마십시오 2026.05.21 이론을 넘어 실천으로 2026.05.15 [4월 16일] 성 레오니다스, 니끼, 하리사 등 8명의 순교자들 2026.05.10 심판의 기준이 될 사랑 2026.05.05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마르코 2,5) 2026.04.30 겸손과 순종 2026.04.25 유혹에 관하여 2026.04.20 축복인가, 저주인가?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