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에 대하여 당신은 무엇을 호흡하고 사는가? 밤낮으로 그 법을 되새기는 사람(시편 1,2) 최근 게시글 우리들의 사랑에서 비롯되는 하느님의 은사 2026.01.25 슬픔으로부터의 해방 2026.01.20 보수주의자인가, 진보주의자인가? 2026.01.15 [4월 14일] 성 아리스탈호스, 푸디스, 트로피모스 사도들 2026.01.10 천사 2026.01.05 하느님 찬양 2025.12.30 어느 성탄절에 일어났던 일 2025.12.25 우리가 주님께 바칠 선물은 회개입니다 2025.12.20 정교회 예배의 시작 기도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