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
2024. 9. 21.
우리에게는 책임이 있습니다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키가 큰 측백나무 옆에는 항상 덤불이 있습니다. 사자 옆에는 토끼가, 강한 사람 옆에는 약한 사람이, 건강한 사람 옆에는 환자가 있습니다. 부자 옆에는 가난한 자가, 배부른 자 옆에는 배고픈 자가, 부지런한 자 옆에는 게으른 자가 있습니다.이러한 대조는 어떻게 극복될 수 있을까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사자가 토끼를 삼키는 것입니다. 즉, 강자가 약자를 압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한다면, 우리 사회는 강자가 약자를 삼키는 정글로 변합니다. 영리한 자는 생각이 약한 자를 조롱하고, 부자는 가난한 사람을 착취할 것입니다. 본능은 사람을 바로 이러한 길로 이끌고 갑니다.그러나 인간은 본능에 의해서만 행동하는 동물이 아닙니다. 인간은..